ARCHIVE / 03
오후 네 시와 여섯 시 사이, 망원
Mangwon, Between Four and Six
오후 네 시와 여섯 시 사이, 망원
Mangwon, Between Four and Six
오후 네 시부터 여섯 시까지, 망원의 가게들을 담았습니다.
낮에서 저녁으로 넘어가는 시간, 가게마다 다른 빛과 분위기를 모았습니다.
독일에서 만난 가게들의 간판과
쇼윈도, 입구를 사진에 담았습니다.
가게마다 다른 색과 장식,
작은 디테일을 모았습니다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