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 / 00
잠시 머무는 곳, 음차차
A Pause at umhchacha
잠시 머무는 곳, 음차차
A Pause at umhchacha
강릉의 카페 겸 빈티지숍, 음차차를 담았습니다.
창밖을 바라보며 음료를 마시고, 옷과 소품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곳.
편안히 머물기 좋은 공간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.
강릉의 카페 겸 빈티지숍, 음차차를 담았습니다.
창밖을 바라보며 음료를 마시고,
옷과 소품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곳.
편안히 머물기 좋은 공간의 분위기를
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.









